술 마신 다음날 두통, 메스꺼움

이번 포스팅은 숙취해소에 관한 포스팅입니다.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이라면 술을 마신 후 하루 종일 숙취에 시달린 적이 한두 번은 없을 것이다. 그럼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주스 한 잔으로 숙취해소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숙취란 무엇입니까?


숙취에 시달리다
숙취에 시달리다

숙취는 술을 많이 마신 후 생기는 불편한 증상으로 보통 두통, 어지러움, 구토, 소화불량, 근육통, 체력 저하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또한 과도한 음주로 인해 알코올이 체내에 축적되면 체내 수분이 감소하면서 발생하며, 알코올은 간에 부담을 주어 뇌에도 영향을 미친다.

숙취의 원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면

◇ 알코올의 대사 : 알코올은 간에서 대사되는데 간에서 대사되는 과정에서 독소인 ‘아세트알데히드’가 생성된다. 독성이 강한 아세트알데히드는 숙취의 주요 원인입니다. 또한 ‘아세트알데히드’는 혈액에 퍼져 혈관을 확장시키는 ‘히스타민’을 분비한다.

◇ 탈수 증상 : 알코올은 신장을 자극해 체내 수분을 빼내어 탈수를 일으킨다. 이 때문에 숙취 증상 중 하나인 두통과 현기증을 유발한다.

◇ 면역체계 약화 : 지나친 음주는 면역체계를 약화시켜 감염이나 염증의 가능성을 높인다.

◇비타민·미네랄 결핍=알코올은 비타민B·C는 물론 마그네슘·칼륨 등의 무기질을 체내에서 배출하는데 이러한 영양소가 부족하면 숙취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수면부족 : 술을 마시면 잠들기는 쉬워지지만 체내에서 알코올이 빠져나가 깊은 잠을 방해한다. 이로 인해 숙취 증상 중 하나인 피곤함과 무기력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숙취로 인해 음식에 대해 생각하지 못합니까?

술을 많이 마셔서 음식을 먹지 못하는 것은 과도한 음주로 간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간 기능이 저하되어 식욕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또한 지나친 음주는 소화기관을 자극해 소화기능을 저하시키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식사를 거르는 것은 좋은 생각이 아닙니다. 식사를 거르면 간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과음 후에는 가능한 한 적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가급적 간장에 부담을 주지 않는 건강식품을 선택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통해 숙취 증상을 완화한다.

숙취해소에 좋은 홈메이드 주스 만들기

(재료)

△ 오렌지 2개

△ 당근 2개

△ 생강 한 쪽(5~10g)

△ 레몬 1개

물 1컵

△ 아이스크림

(제조법…)

1. 오렌지와 당근은 껍질을 벗기고 얇게 썬다.

2. 생강은 껍질을 벗기고 잘게 썬다.

3. 레몬에는 씨가 있으니 꼭 짜서 즙을 빼주세요.

4. 모든 재료를 블렌더에 넣고 퓌레로 만들며 서서히 물을 첨가합니다.

5. 곱게 갈아준 후 얼음을 컵에 부어 마신다.

* 이 외에도 우유나 요거트 등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착즙하면 다양한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제 및 해독 성분을 얻을 수 있습니다. 개별 재료의 특성을 살펴보면,

– 오렌지 : 비타민C가 풍부하여 면역력을 높이고 피로회복에 좋습니다.

– 당근 :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A가 풍부하여 눈 건강에 좋고 간 기능 개선 및 항산화 작용에 도움

– 생강: 소염작용이 있고 소화를 좋게 하며 숙취로 인한 구토나 현기증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 레몬: 비타민 C와 항산화 효과를 함께 제공하여 면역력을 높이고 숙취로 인한 피로를 줄여줍니다.

– 물: 체내 수분 보충 및 독소 배출에 도움

또한 감귤류 과일이나 케일, 시금치와 같은 녹색 채소를 사용하여 좋은 숙취 주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신맛이 강한 음료나 과일주스 등에는 당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과음 후에는 체내 당분 섭취를 줄이는 데 주의가 필요하다. 술을 마신 후에는 물로 몸의 수분을 보충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숙취해소에 효과적인 주스도 좋지만 과음을 먼저 피하는 것이 몸에 가장 좋은 해법이겠죠? 오늘도 활기찬 하루 보내시고 항상 건강한 삶을 영위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