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다 8월 할인코드 적용 아고다 쿠폰 호텔 프로모션 숙박 예약

아고다 8월 할인코드 적용아고다 쿠폰 호텔 프로모션 숙박 예약 여행 및 제작: rockju

쿠폰 활용해서 숙박비 4천만원 쓰기 꿀팁 올해 호텔 숙박비 얼마 썼는지 계산해봤어요. 하반기 여행은 이미 호텔 3곳 빼고 다 예약했는데 다 합치면 4천2백만원 정도 될 듯!ㅎㅎ 올해는 대만에서 시작해서 싱가폴, 베트남, 필리핀, 일본에서는 오사카, 나고야, 삿포로, 도쿄, 후쿠오카, 그리고 작은 도시 몇 군데를 다녀왔어요. 유럽에서는 오스트리아, 스위스, 독일, 체코를 다녀왔어요. 아시아를 제외한 전 세계를 일년에 두 번씩 여행하는데, 하반기에는 호주 시드니와 멜버른을 예약해두었어요! 여행하느라 너무 바빠요~~! 어쨌든 바쁘긴 하지만 숙박 예약비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에요. 여행 경비에서 숙박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거든요. 그래서 프로모션이 있을 때마다 체크해요. 한국인이 좋아할 만한 아시아 호텔, 인기 있는 호텔은 이름만 봐도 알 수 있거든요. 그래서 특가를 저렴하게 했는지 잘 만들었는지도 알 수 있죠~~~ 오늘은 제가 여행할 때 가장 많이 쓰는 호텔 예약 사이트를 공유해드리려고 합니다!아고다 할인 쿠폰.아고다 8월 할인 코드 쿠폰 사용 기간이 제한적이고 실제 투숙 기간이 없는 3개의 쿠폰!쿠폰 코드 1: BEST1 사용 기간: 9월까지 전 세계 305% 할인 쿠폰 코드 2: AGDNEW7 사용 기간: 9월까지 신규 회원 307% 할인 태국,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이 쿠폰은 아고다에 등록되지 않은 이메일 주소로 가입 후 사용할 수 있습니다.쿠폰 코드 3: AGD8 사용 기간: 9월까지 308% 할인 독일, 이탈리아, 싱가폴 중국 >> 8월 아고다 쿠폰 사이트 << ▲▲ 전용 사이트에서 예약을 해야 합니다 ▲▲ 해당 링크는 아고다의 단독 제휴사에게 제공하는 특별 사이트입니다.그러니 그냥 검색해서 접속하거나 앱을 실행해서 접속하는 게 아니라, 위 사이트를 통해서 접속해야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고다 할인코드 8월 일본 숙소 예약 신청 이번에 제공된 아고다 8월 할인코드를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먼저 여행지, 체크인, 체크아웃 일정을 입력합니다. 한국과 시차가 큰 나라로 가거나 자정 무렵에 도착하는 항공편 일정이 있는 경우 날짜 입력에 주의해야 합니다. 성인/어린이를 포함한 인원과 객실 수를 정확하게 입력합니다(가족실과 같이 객실이 두 개인 방은 1실이고, 객실이 두 개여서 같이 쓰려고 하는 경우 2실입니다. 인원이 4명 이상인 경우 두 옵션을 모두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검색 결과에서 필터 기능과 지도 기능을 확인하고 사용자가 남긴 평점과 리뷰를 확인하여 적합한 숙소를 찾아보세요. 예산과 호텔 등급(예: 5성급)에 맞는 숙박 금액을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샘플로 표시된 싱가포르의 경우 생활비가 높기 때문에 가격에 대해 조금 더 주의해야 합니다. 로 표시된 호텔에 아고다 8월 할인코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호텔리스트에 있는 호텔입니다. 더운 지역으로의 여행이기 때문에 수영장 등 부대시설도 꼭 체크하셔야 합니다. 보통 동남아 여행을 갈 때는 볼거리가 많은 여행일 경우 위치가 좋고 가성비 좋은 호텔에 묵습니다. 그럼 저는 마지막 1~2박은 전망이 좋은 5성급 특별 호텔에서 호사스러운 휴가를 보내는 것으로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싱가포르에서는 마리나베이샌즈가 압도적으로 좋지만 마리나베이를 바라보는 베이뷰가 있는 고급 호텔도 많으니 둘러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제가 직접 가본 곳 중에서는 리츠칼튼이 가장 좋았습니다. 같은 호텔이라도 전망, 침대타입, 객실 크기에 따라 객실 유형이 다양하니 잘 확인해서 조식 포함 여부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결제 화면으로 가면 아고다 8월 할인코드(PC, 모바일 모두 가능)를 입력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제가 위에서 추천해드린 3가지 쿠폰 중 가장 할인율이 높은 쿠폰을 입력하면 끝! 무려 149,068원이 할인되었어요. 15만원이면 무시할 수 없는 가격차이입니다!삿포로 그란벨 호텔 삿포로 여행 중에 묵었던 그란벨 호텔 삿포로입니다. 신치토세 공항에 도착한 후 가장 먼저 선택한 숙소입니다. JR역 근처가 아니라 스스키노 근처라 전철 대신 공항버스를 탔습니다. 스스키노에서 내려서 걸어서 6분 정도면 호텔에 도착합니다. 다 평평하고 도로도 블록형이라 길을 찾기도 편하고 짐도 쉽게 가져갈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새로 지은 호텔이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다. 위치도 중요하지만 5~10분 정도 걸어가도 괜찮습니다. 일본에서는 건물이 오래되면 금연실이라도 오래전에 쌓인 냄새가 날 때가 있어서 더더욱 그렇습니다. 예약하기 전에 리뷰를 볼 때 좋은 리뷰보다는 나쁜 리뷰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것도 좋은 팁입니다! 일본은 방이 작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방 구조도 신경 씁니다. 침대가 이렇게 모서리에 있으면 안에서 자는 사람이 불편할 수도 있지만 혼자 여행하는 것이니 상관없습니다. 혼자 여행할 때는 보통 싱글룸에 머물지 않습니다. 편안하게 자는 것… 여행 마지막에 편의점에서 여러가지 사서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소파와 테이블 공간이 있으면 방에서 즐기는 것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반대편에 의자가 있어서 두 사람이 써도 걱정이 없습니다. 요즘은 생수를 제공하지 않는 곳이 많은데, 생수를 두 병 제공해줘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한 병 더 사서 마셔야 합니다. 커피포트와 컵이 두 종류 있습니다. 냉장고, 작은 금고, 전화기가 있습니다. 칫솔, 빗, 면도기 등의 어메니티가 객실에 제공되고, 면봉과 기본 화장품은 로비에서 가져다 줍니다. 객실에 욕조는 없고, 샤워부스만 있었습니다. 원래 일본에서는 이런 저렴한 3성급 호텔에도 욕조가 있는 게 룰이었는데, 요즘은 그렇지 않은 듯합니다. 다만, 큰 욕조가 있다면 거기에 가서 목욕을 하면 되니 상관없습니다! 샴푸, 컨디셔너, 샤워젤도 양질의 제품을 제공해 주어서 편안하게 사용했습니다. 일회용 슬리퍼도 제공하고, 객실 내 TV에는 넷플릭스와 같은 OTT가 있어서 밤이 지루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조식은 뷔페식으로 나오는데, 마지막 주문은 보통 9시 30분이고 마감시간은 10시인데, 여기는 30분 일찍 문을 닫아서 아쉬웠습니다. 바로 옆에 큰 세븐일레븐이 있어서 꼭 조식을 먹지 않아도 됩니다. 아침 식사가 중요하다면 온센 유엔, 베셀 인 호텔 캄파나, 스스키노를 추천해요. 온센 유엔에서는 나고야식 장어덮밥인 히츠마부시를 먹을 수 있고, 베셀 인 호텔에서는 찐 게나 생선덮밥 등을 먹을 수 있어요. 아고다 8월 할인 코드 쿠폰 사용하기 >> 아고다 할인 코드 전용 사이트 << 비싼 호텔을 가지 않더라도 여러 번 사용할 수 있어서 유럽 10일 여행을 가더라도 수만 원 할인을 빠르게 받을 수 있어요. 그래서 아고다 할인 쿠폰을 사용하는 걸 좋아해요. 여름 성수기가 아니더라도 추석 연휴나 10월 골든위크 등 날씨가 좋은 시즌에 여행을 가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미리 준비하는 게 저렴하게 묵는 지름길이에요! ▲ 팔로우 하시면 락주의 다양한 여행 스토리를 다 볼 수 있어요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