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산 저 : 미국이민생활이

나의 좋은 친구들은 모두 알고 있는 나의 이야기. 우리 가족 외에 아버지의 형제자매는 한국에 살지 않았습니다. 미국 이민에 대한 생각과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등 여러 곳에 사는 친척들이 자주 생각나서 이 책을 골랐다. 이 책을 잠시라도 읽다 보면 마약에 대한 저자의 연민과 연민, 공감을 엿볼 수 있다. 마약은 끔찍합니다. 그 가루가 사람의 삶과 행동과 생각을 바꾸나요? 바람이 불면 날아가는 가루입니다. 그 가루 때문에 내 인생은 날아갔다. 세상을 둘러보면 마약과 같은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SNS 시작하고 주위를 둘러보면 자존감이 찌그러져 여기저기 마약천국. 자신에게 좋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자신을 통제할 수 없고 포기하지 않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생각에 머물지 실행에 옮길지는 모르겠지만 외국에서 살며 공부하고 싶다는 제 오랜 꿈이 점점 가까워지는 것 같습니다. 외국인 친구에게 영어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자신감 있게 문장을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하고 싶은 말을 정확한 문장으로 표현할 수 없을 때에도 말하면서 생각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공부도 안하고 배우지도 않으면 아무것도 모르는거고 아무나 잘할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이건 너무 당연한거에요! 가벼운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서 부담 없이 하루면 다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각 항목은 약 2페이지로 구성되어 읽기 쉽습니다. 멈추고 다시 시작하기에 좋은 책이라고 할까요? 미국 생활이 궁금하다면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안녕 미스터 박! 저자 박수잔 출판 지식과 감성 출간 2022.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