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구주 하나님의 긍휼과 사랑이 나타날 때에(딛 3:4)
이 세상의 마지막 날은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무서운 심판의 날이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들에게는 영광과 기쁨의 날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랑을 알고 그 사랑을 마음에 새겨 구원을 받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행위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습니다.
우리의 구원은 영적인 구원뿐 아니라 육적인 삶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서 살게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먼저 구하는 자들에게 몸의 모든 쓸 것을 공급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안에 거하면 하나님은 우리가 원하는 모든 것을 허락해 주실 것입니다.
항상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먼저 구하여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행하기를 기도합니다.

